2022년 임원 정기 인사 및 조직개편 단행김정수 삼양식품 대표이사(왼쪽)와 장재성 삼양식품 부사장. (삼양식품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정수장재성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