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임원 6명 신규 선임 "능력 갖추면 유리천장 없을 것"1979년생 최연소 男상무 탄생…"성과주의·조직 다양성 기조 강화"2022년 롯데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서 여성임원 6명이 탄생했다. 강경화(왼쪽부터) 롯데정밀화학 상무·강은교 롯데정보통신 상무·곽미경 롯데정보통신 상무·심미향 롯데케미칼 상무·손유경 롯데물산 상무· 우순형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상무(롯데그룹 제공)ⓒ 뉴스1이비슬 기자 골목상권 브랜드 '로컬로서울' 출범…지역브랜드 육성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