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잡은 연어, 목요일 우리 식탁에"…노르웨이 수산물 '신선함' 비결

수입량 올해만 34%↑…"B2C 시장 공략 강화"

본문 이미지 -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17일 오후 소개한 노르웨이산 고등어구이(스테이크)·훈제 연어구이(왼쪽)와 생연어 그라브락스·훈제 연어 브루스케타 ⓒ 뉴스1 황덕현 기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17일 오후 소개한 노르웨이산 고등어구이(스테이크)·훈제 연어구이(왼쪽)와 생연어 그라브락스·훈제 연어 브루스케타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요한 크발하임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일본 총괄이사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에서 노르웨이 수산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요한 크발하임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일본 총괄이사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에서 노르웨이 수산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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