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량 올해만 34%↑…"B2C 시장 공략 강화"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17일 오후 소개한 노르웨이산 고등어구이(스테이크)·훈제 연어구이(왼쪽)와 생연어 그라브락스·훈제 연어 브루스케타 ⓒ 뉴스1 황덕현 기자요한 크발하임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일본 총괄이사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에서 노르웨이 수산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KTX·전기차 충전 혜택 한 번에…'모두의 그린카드' 10월 출시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