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논란부터 매각 불발까지…"남양유업 어디서 잘못됐나"

"코로나19에 효과 있다" 발표 이후 여론 급격히 악화
양측 변호인 선임…지루한 법적 공방 돌입

본문 이미지 - 남양유업 매각이 결국 결렬됐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한앤컴퍼니(한앤코)를 상대로 주식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했다고 법률대리인 LKB앤파트너스를 통해 1일 밝혔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남양유업 매각이 결국 결렬됐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한앤컴퍼니(한앤코)를 상대로 주식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했다고 법률대리인 LKB앤파트너스를 통해 1일 밝혔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 News1 박지혜 기자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News1 이승배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2021.5.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2021.5.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