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효과 있다" 발표 이후 여론 급격히 악화양측 변호인 선임…지루한 법적 공방 돌입남양유업 매각이 결국 결렬됐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한앤컴퍼니(한앤코)를 상대로 주식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했다고 법률대리인 LKB앤파트너스를 통해 1일 밝혔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News1 박지혜 기자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News1 이승배 기자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2021.5.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종윤 기자 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최대 20년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