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갈등에도 '언택트 경마' 한 목소리…"온라인 마권발매 도입하라"

"경륜·경정은 하는데…농식품부 반대로 국회 소위 문턱도 못 넘어"

본문 이미지 -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3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말산업 종사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경주마를 끌고 행진하고 있다. 노조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마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온라인 마권 발매 입법화 등 생존 대책을 촉구했다. 2021.7.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3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말산업 종사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경주마를 끌고 행진하고 있다. 노조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마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온라인 마권 발매 입법화 등 생존 대책을 촉구했다. 2021.7.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3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말산업 종사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경주마를 끌고 집회 하고 있다. 노조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마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온라인 마권 발매 입법화 등 생존 대책을 촉구했다. 2021.7.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3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말산업 종사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경주마를 끌고 집회 하고 있다. 노조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마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온라인 마권 발매 입법화 등 생존 대책을 촉구했다. 2021.7.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홍기복 마사회 노동조합 위원장이 청와대 앞에서 온라인 마권발매 허용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뉴스1
홍기복 마사회 노동조합 위원장이 청와대 앞에서 온라인 마권발매 허용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