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행 '진원지' 지목, 발길 뚝…'생필품 위주' 마트는 이상無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의 슈퍼매장 근무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지하 1층이 폐쇄돼 있다. 2021.7.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문이 닫힌 채 임시 휴점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적용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객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매출주말타격관련 기사대기업 CEO, 기획통→기술·현장형…제조업 기업, 생산·R&D 출신 약진[주말쇼핑포인트] 핼러윈부터 게임까지…키즈·캐릭터 팝업 풍성"벌써 크리스마스"…백화점 3사, 빛·마켓·뉴욕 거리로 집객 경쟁"백화점·마트·쿠팡 등 수수료 우대"…중기중앙회, 中企 판로 지원외국인 매출 2.65조 시대…백화점 관광특수 명동·여의도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