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무섭다" 주말 매출 '직격탄'…'집콕 대비' 마트는 외려 증가

대유행 '진원지' 지목, 발길 뚝…'생필품 위주' 마트는 이상無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의 슈퍼매장 근무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지하 1층이 폐쇄돼 있다. 2021.7.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의 슈퍼매장 근무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지하 1층이 폐쇄돼 있다. 2021.7.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문이 닫힌 채 임시 휴점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문이 닫힌 채 임시 휴점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적용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객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적용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객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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