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이틀 근무한 직원 설명은 현 상황과 달라"이름과 사원님으로 호칭…화장실 이용 제약도 없어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종윤 기자 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