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비닐 용기 사용 최소화…생분해성 소재 포장재묶음 상품 포장도 해체·테이프도 '종이테이프'(풀무원 제공)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35년만에 '차량 부제' 코앞…기후장관 "에너지 절약 동참"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