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거래질서확립 위원회, 7일 간담회 진행과열되고 있는 주류업체 홍보물 경쟁 진화 나서정체 불상의 사람이 식당 앞에 승합차를 세운 뒤 오비맥주 '한맥' 입간판을 무단으로 수거해 트렁크에 실고 있다. (오비맥주가 입수해 경찰에 증거로 제출한 CCTV 영상 일부. ⓒ 뉴스130일 인천시 관교동의 한 식당에서 오비맥주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하이트진로의 홍보물을 제거한 뒤 '한맥'의 홍보물을 붙이고 있다. (하이트진로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