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카디건·파자마 등 20개 상품으로 구성에잇세컨즈X애슝 협업 컬렉션.ⓒ 뉴스1배지윤 기자 여름방학 맞아 늘어나는 몸캠피싱…청소년 보호 '비상'동원F&B '김의 가치' 전 세계에 알린다…서경덕 교수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