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녀인 이경후 CJ ENM 부사장대우(오른쪽)와 남편인 정종환 CJ 부사장 대우 ⓒ 뉴스1김종윤 기자 안대호 나우동인 대표 "3년 축적한 이해가 목동2단지 설계 경쟁력"4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17% 올라…전세도 0.04%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