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에 방점…면세·언택트 사업 향방 주목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전경사진 ⓒ 뉴스1지난 1월12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임직원 및 고객 봉사단이 연탄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면세점언택트명품대전관련 기사현대퓨처넷, 미디어아트 공모전 선정작 3점 공개다이닛, 서울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매장 오픈외국인·패션이 떠받친 백화점…3분기 실적도 개선 기대백화점 3사 '외국인 1조 클럽' 성큼…롯데 먼저 넘었다(종합)"여행엔 어떤 카드 쓸까"…카드업계, 10월 황금연휴 혜택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