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필 유언장 통해 롯데그룹 이끌 후계자로 신동빈 회장 지목 "신동주 부회장, 연구·개발에만 한해 참여하라"왼쪽부터 신격호 故 롯데그룹 명예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뉴스1DB) /뉴스1 ⓒ News1 박재만 인턴기자신건웅 기자 "세금 아끼고 싶지만, 국장은 불안"…서학개미 유턴 '딜레마''금 한 돈=100만 원 시대' 초읽기…지정학 리스크에 '골드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