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적극 참여 요청…숙박앱 업체 "부정적 부분만 부각" 반박청와대 청원게시판 캠처(18일 오후 4시5분 기준)ⓒ 뉴스1이승환 기자 [속보] 특검 "김건희는 현대판 '매관매직'…韓 공적 시스템 무너져"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장도민 기자 원텍, 작년 경영 성과 보상으로 전 직원에 연봉 20% 성과급 지급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