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 출시 3일 만에 '릴 베이퍼' 신제품 내놔 대응 늦어 점유율 뺏긴 궐련형 전자담배 학습효과
KT&G가 오는 27일 출시하는 '릴 베이퍼'(자료제공=KT&G)ⓒ 뉴스1
아담 보웬 쥴 랩스 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왼쪽)와 제임스 몬시스 쥴 랩스 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가운데)가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어반소스에서 열린 전자담배 쥴 출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는 24일 서울 편의점과 면세점 등에서 만날 수 있는 쥴 디바이스는 고유의 온도 조절 시스템이 적용돼 성인 흡연자들에게 일반 담배와 유사한 수준의 만족감을 제공하며 연기와 재로부터 자유로워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2019.5.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