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안성탕면만 먹는다고?"…라면 할아버지 올해 91세 맞아

박병구 할아버지, 1972년부터 48년째 라면으로 식사
농심, 1994년부터 26년째 안성탕면 무상 제공

박병구 할아버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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