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자의 '두잇']中 국빈들을 위한 '댜오위타이' 코스요리 직접 먹어보니…

신라호텔, 문재인·닉슨·부시 등 세계 정상 위한 중국판 '대작(大作)'요리 선봬

편집자주 ..."이봐, 해봤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 회장의 유명한 명언입니다. 세계 최대 조선소를 짓겠다는 계획을 주변에서 만류하자 생전 그는 이처럼 촌철살인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해보지 않고 논할 수 없고, 해보지 않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당장 해봐(Just do it)" 정신은 "발로 뛰어 취재하라"는 기자 정신과도 사실 비슷합니다. 이 코너를 통해 정 회장의 기상 같은 야심찬 기사를 쓸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해보고, 가보고, 입어보고, 먹어본 경험을 토대로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댜오위타이 영빈전채.2019.04.03ⓒ 뉴스1송영성 기자
댜오위타이 영빈전채.2019.04.03ⓒ 뉴스1송영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동고 버섯 위에 얹힌 노란색 동충하초ⓒ 뉴스1
동고 버섯 위에 얹힌 노란색 동충하초ⓒ 뉴스1

본문 이미지 - 닭가슴살 두화(연두부) 맑은 스프.ⓒ 뉴스1
닭가슴살 두화(연두부) 맑은 스프.ⓒ 뉴스1

본문 이미지 - 겨자소스 한우 구이(스테이크)ⓒ 뉴스1
겨자소스 한우 구이(스테이크)ⓒ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통 북경식 자장면ⓒ 뉴스1
전통 북경식 자장면ⓒ 뉴스1

본문 이미지 - 댜오위타이 디저트 ⓒ 뉴스1
댜오위타이 디저트 ⓒ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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