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현대百 "고객만큼 직원도 소중, 폭력행위 용납 안돼"인천의 한 백화점에서 점원 2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위·2015.10.18)/최근 S백화점 경기점에서도 40대 여성이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을 판매했다며 점원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다가 형사처분을 받았다.(아래)뉴스1 ⓒ News1롯데백화점 존중받을 용기(왼쪽) 신세계백화점 ''고객선언문'ⓒ News1직원이 고객에게 화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2017.9.25/뉴스1김민석 기자 AI 로봇 '두뇌' 전쟁…엔비디아 vs 구글 정면승부MS "전세계 근로인구 6명중 1명 AI 활용…디지털 격차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