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진행된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오픈식에서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News1관련 키워드암웨이한국암웨이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미네소타 총격사건 ICE 재차 옹호…"범죄자들과 살고 싶나"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관련 기사CJ대한통운, 한국암웨이 전담배송 30년 달성시장 크기 벌써 2조… 돈 되는 뷰티 디바이스에 줄서는 업체들[부고]박상규 씨(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이사) 부친상작년 다단계 판매원·매출액 일제히 감소…판매원 82%는 年 수당 50만원↓"면세점 봄은 언제 오나"…지난해 이어 올해도 '내리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