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루이비통 등 명품업체들, 유한회사 허점 악용…수익 '본사'로

유한회사 전환으로 경영정보 차단 '배짱영업'…수백억 수익에 사회공헌 '쥐꼬리'
금융위, 2020년부터 유한회사도 외부감사·공시 의무화

본문 이미지 - 샤넬코리아, 루이비통코리아, 프라다코리아, 구찌그룹코리아, 에르메스코리아 등 대다수 해외브랜드들은 법인형태를 처음부터 유한회사로 설립하거나 유한회사로 전환해 매출, 실적, 배당금, 기부금 등 경영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News1
샤넬코리아, 루이비통코리아, 프라다코리아, 구찌그룹코리아, 에르메스코리아 등 대다수 해외브랜드들은 법인형태를 처음부터 유한회사로 설립하거나 유한회사로 전환해 매출, 실적, 배당금, 기부금 등 경영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그룹 총괄회장(왼쪽), 브루노 파블롭스키 샤넬 패션부문 회장ⓒAFP=News1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그룹 총괄회장(왼쪽), 브루노 파블롭스키 샤넬 패션부문 회장ⓒ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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