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흥하니 편의점도 방긋…맥주·도시락 '불티'

CU 등 야구장 인근 편의점 매출 20% 이상 늘어

본문 이미지 - 4월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만원관중으로 북적이고 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오후 2시59분에 매진됐다. 올시즌 두 번째 매진이자 이틀연속 매진이다”고 밝혔다. 2017.4.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4월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만원관중으로 북적이고 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오후 2시59분에 매진됐다. 올시즌 두 번째 매진이자 이틀연속 매진이다”고 밝혔다. 2017.4.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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