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지난달 27일부터 발매한 한정판 농구화 '에어조던12 레트로 더 마스터'. 일부 매장에서는 3.1절 당일에 제품을 발매했다.(출처=나이키 홈페이지)ⓒ News1
나이키가 올해 삼일절에 일본 전범기를 모티브로 한 에어조던12 시리즈를 발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림은 지난 2014년 삼일절부터 '전세계 일본 전범기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브라질 월드컵에 사용된 일본 축구 대표팀 유니폼의 전범기 문양을 지적하는 광고. (서경덕 교수 제공) 2014.5.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