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소주만 18종, 하나만 걸려라"…제살깎는 신제품 경쟁

과일소주 시장 성장세 둔화에도 과도한 신제품 출시 잇따라
제대로된 소비자·시장 조사 없는데다 설탕성분 과다해 부정적 인식 발생

본문 이미지 - 국내 주류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순하리 처음처럼 그린 미포함). /그래픽 =  방은영 디자이너ⓒ News1
국내 주류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순하리 처음처럼 그린 미포함). /그래픽 = 방은영 디자이너ⓒ News1

본문 이미지 - 올해 3월 순하리 처음처럼(유자) 출시 이후 현재까지 14종의 과일소주가 출시됐다. /사진 = 방은영 디자이너ⓒ News1
올해 3월 순하리 처음처럼(유자) 출시 이후 현재까지 14종의 과일소주가 출시됐다. /사진 = 방은영 디자이너ⓒ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