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풀무원 MSG무첨가 강조하더니…검증안된 화학조미료 '팍팍'

식약처 "MSG 평생 먹어도 무해"…잇단 검증에도 소비자 우려 여전
안전 검증된 MSG 피하려다 덜 검증된 화학조미료 먹을 수도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조미료 코너. MSG의 무해성을 검증하는 연구결과가 잇따르고 있지만 시중에서는 여전히 천연조미료 제품이 인기다. /사진 = 뉴스1DB ⓒ News1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조미료 코너. MSG의 무해성을 검증하는 연구결과가 잇따르고 있지만 시중에서는 여전히 천연조미료 제품이 인기다. /사진 = 뉴스1DB ⓒ News1

본문 이미지 - 화학조미료인 MSG를 넣지 않았다며 ´무첨가´, ´Free´ 등의 마케팅 등을 펼쳐온 기업들이 또다른 화학물질을 사용해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료 = 한국미래소비자포럼 ⓒ News1
화학조미료인 MSG를 넣지 않았다며 ´무첨가´, ´Free´ 등의 마케팅 등을 펼쳐온 기업들이 또다른 화학물질을 사용해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료 = 한국미래소비자포럼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