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엔비디아-현대차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의 발언을 통역을 통해 듣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젠슨황현대차그룹엔비디아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2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인사] 금호타이어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에픽하이,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깐부 회동' 패러디…"AI 아냐, 목숨 걸어"반도체 성과급은 어디서 오는가[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美 향한 이재용·최태원…韓 4대 그룹, 엔비디아와 동맹 속도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