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열린 엔비디아-현대차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의 발언을 통역을 통해 듣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젠슨황현대차그룹엔비디아박종홍 기자 '10조 美 자주포' 이르면 이번주 윤곽…한화 K9, 최강 시장 뚫나"사자의 민첩함, 유러피언의 느긋함"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관련 기사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반도체·AI 호황 이끌었다(종합)이원택 당선인 "젠슨 황, 삼겹살 먹으며 새만금 투자 논의하자"한화證 "현대차 2Q 주춤해도 로봇 모멘텀 지속…목표가 76만원"현대차, 임금협상 결렬…파업 수순에 상승 폭 축소[핫종목]현대차-엔비디아 AI 동맹 강화…VLA 전환 가속·알파마요 채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