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부회장 54억, 호세 무뇨스 사장 97억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기아 인도 아난타푸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 ⓒ 뉴스1관련 키워드정의선장재훈호세무뇨스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박종홍 기자 한화에어로 사고에 정치권은 "유세 자제"…한화는 "머리 숙여 사죄"(종합)김승연 회장, 한화에어로 사고에 "직원 숨지고 다쳐 애통…유가족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