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그룹 경영회의…철강, 탈탄소·해외 투자 속도배터리소재, 가시적 수익 창출…LNG 투자 지속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포스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장인화포스코그룹박종홍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원유 운임↑…'유조선 특화' 대한조선 '미소'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관련 기사포스코, 8대 핵심 전략제품 프로젝트팀 가동…"철강 초격차 완성"장인화 포스코 회장, 싱가포르서 전략 회의…철강 현지화 가속"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증권사 11곳 포스코 "목표가 상향"…장인화 '리튬 뚝심' 빛 본다장인화 회장 "LNG사업, 그룹 넥스트 코어…목표 지향적 AX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