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노란봉투법 혼란 최소화할 대책 필요""법인세·상속세 개선…첨단기술 위한 기업지원 강화"손경식 경총회장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경식경총신년사박종홍 기자 '산재 기업 흑자 5% 과징금' 상임위 통과…경총 "기업에 심각한 영향"현대제철, '초저온 인장 시험' KOLAS 인정 획득…국산화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