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업무 AI에이전트로 대체될 것…새 가치 만드는 일 집중""성과급 5000% 받는다고 행복해지나…공통된 행복 키워가야"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이천포럼 2025'에 참석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0일 SK서린사옥에서 열린 '이천포럼 2025' 폐막 세션에서 구성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SK수펙스추구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SKSK하이닉스최태원최동현 기자 'AI 신년사' 띄운 구자은 "저부가 업무 AI에, 역량 본업에 집중"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원태성 기자 조현준 효성 회장 "불확실성 일상화, 현금 흐름 최우선 경영"삼표그룹, 현장 중심 안전체계 구축…2026년 협력사까지 확대관련 기사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새해 벽두 美·中서 글로벌 세일즈최재원 SK수석부회장, SK스퀘어 이동…글로벌 투자 '새판 짜기'AI 국가대항전 뛰어든 李정부…K-반도체 '자본-규제' 족쇄 풀었다곽노정 "규제 개선되면 미래 준비 가능" 李 "금산분리 훼손 없는 범위"'젊은피·AI·효율성'…SK 인사·조직개편 3가지 키워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