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경영판단 쟁의행위 정당화, 경제 위태롭게 해""기업에 최소한 방어권 없어…노사관계 불안 가중"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노동조합법 개정안 수정 촉구 경제계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김형동국민의힘경총대한상의한경협무협박종홍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최상위 마이바흐·AMG 5종 한정판 에디션 출시'쌓인 먹거리만 120조' K-방산, 4분기 연속 영업익 1조 고지 넘는다관련 기사장동혁 "李정권, 민노총 대선 청구서 결제하느라 온갖 해괴한 일"김도읍 "반도체특별법·은행법·가맹사업법 합의 처리 의지 있어"노동위 조사관 1인당 99건 처리…"징수율 반토막 '한계 직면'"국힘, 與 배임죄 폐지 방침에 "상법 개정과 정면충돌"국회, 마지막 대정부질문…조희대 대법원장 등 두고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