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신화' 반도체 왕좌 오른 SK하이닉스…최태원 '뚝심' 결실

12년 전 HBM 최초 개발…우려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 이어져
삼성반도체 영업익 추월…엔비디아·TSMC 동맹으로 1위 굳히기

본문 이미지 - 최태원 회장이 우시 공장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반도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우 법인장, 최태원 회장, 권오철 사장, 박상훈 제조총괄본부장. ⓒ News1
최태원 회장이 우시 공장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반도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우 법인장, 최태원 회장, 권오철 사장, 박상훈 제조총괄본부장. ⓒ News1

본문 이미지 - SK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권오철 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경기도 이천 하이닉스반도체에서 열린 'SK하이닉스 출범식'에서 새로운 CI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머니투데이
SK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권오철 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경기도 이천 하이닉스반도체에서 열린 'SK하이닉스 출범식'에서 새로운 CI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머니투데이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최태원 회장 SNS 갈무리)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최태원 회장 SNS 갈무리)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SK 부스에 전시된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16단의 모습. 2025.1.7/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SK 부스에 전시된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16단의 모습. 2025.1.7/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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