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주도 최초로 누리호 4차 발사…역사 써 내려갈 것"김승연 한화그룹 회장(한화그룹 제공)관련 키워드김승연한화신년사박종홍 기자 갈길 바쁜 KAI…'낙하산 인사' 논란에 수장 공백 해소 불발MBK·영풍, 무산시킨 집행임원·액분 또 제안…"오락가락"관련 기사한화, 설연휴 맞아 협력사에 1790억 규모 대금 조기 지급재계 신년사 키워드 'AI·혁신'…사라진 시무식, CEO '현장 경영'김승연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