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현장 찾아지난 2018년 12월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2020년까지였던 올림픽 공식후원 계약 기간을 2028년까지로 연장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IM 부문 대표이사 사장(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다케다 쓰네카즈 IOC 마케팅위원회 위원장이 후원 연장 조인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4/뉴스1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파리올림픽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