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고부호' 암바니 가문 혼례 참석…장남·장녀 이어 세 번째李 회장 '아즈칸' 입고 하객과 셀카…밝은 얼굴로 주변과 환담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아시아 최고 부호로 꼽히는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의 막내아들 결혼식에 참석해 한 하객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웨이보 갈무리)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관련 기사[뉴욕마감] 유가 급등·반도체주 약세에 S&P·나스닥 하락與임문영, AMD 리사 수 회장에게 "광주에 연구소 짓자" 제안최태원 SK 회장, 9일 광주 반도체 사업부지 첫 점검"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