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고부호' 암바니 가문 혼례 참석…장남·장녀 이어 세 번째李 회장 '아즈칸' 입고 하객과 셀카…밝은 얼굴로 주변과 환담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아시아 최고 부호로 꼽히는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의 막내아들 결혼식에 참석해 한 하객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웨이보 갈무리)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LG K-엑사원, 독자 AI 1차 평가 최고점…구광모 '선구안' 통했다관련 기사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기획처·중장기전략위 '미래비전 2050' 거버넌스 개혁 논의TSMC 역대급 실적, 힘 빠지던 AI 랠리에 '동력'…반도체주 들썩(종합)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