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기 레미콘 사업으로 몸집 키운 뒤 M&A로 영역 확장…재계 순위 78위 1997년 드림씨티방송 설립해 방송 사업…"방송·콘텐츠 재진출 목표"
보도전문채널 YTN 인수전에서 최종 낙찰자로 유진그룹이 선정 됐다고 발표한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 사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유진그룹은 한세그룹, 글로벌피스재단(통일교 측 법인)의 원코리아미디어홀딩스와의 YTN 입찰 경쟁에서 최고가인 3200억원으로 최종 낙찰자가 됐다. 2023.10.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