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라호텔서 33회 시상식 개최…계열사 사장단도 한자리에 임지순 교수, 조성진 피아니스트 등 개인 5명·단체 1곳 수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3.6.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삼성호암상 수상자들이 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3 삼성호암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지순 포스텍 석학교수, 최경신 위스콘신대 교수, 선양국 한양대 석좌교수, 마샤 헤이기스 하버드의대 교수, 신수정 서울대 명예교수(조성진 피아니스트 대리 수상), 사단법인 글로벌케어 추성이 공동대표, 박용준 회장. (호암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