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파워 덕분 인수 후 5~6년은 사용…대우조선해양 사라지면 건설·상용차만 남아'상표권' 가진 포스코인터, 한해 90억원 로열티 수익…대우맨도 산업계 등 곳곳서 활약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2017.3.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우김우중대우맨한화오션대우조선포스코인터내셔널대우조선해양대우건설관련 기사안정환 "연봉 총액 150억 넘어"…김남일 "대우 김우중 회장 계실 때 대우 확실히"한화, 대우조선 인수 본계약 체결…육해공 방산기업 '우뚝'(종합)한화, 대우조선 인수 본계약 체결한다…육해공 방산기업 '우뚝'신격호 회장 별세…막 내린 '창업 1세대' 시대"대우 정신은 후대 번영 주춧돌"…김우중 회장 영결식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