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구심점 구축 시급…컨트롤타워 재건 전망 '급물살'지배구조 개편 큰 숙제…총수 일가 전자 지배력 강화 필요성27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이재용 신임 회장이 '부당합병·회계부정' 1심 속행 공판 종료 후 귀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에서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임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관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