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기업 거버넌스 시스템 마련해야"(왼쪽부터)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박영숙 대표, KCGI 강성부 대표,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심혜섭 변호사, 퀀티브인베스트먼트 이기봉 대표,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김규식 회장, 페트라자산운용 용환석 대표, 충북대학교 경영학부 최병철 교수 ⓒ 뉴스1신건웅 기자 "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예정대로…신세계 주장은 부당한 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