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기업 거버넌스 시스템 마련해야"(왼쪽부터)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박영숙 대표, KCGI 강성부 대표,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심혜섭 변호사, 퀀티브인베스트먼트 이기봉 대표,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김규식 회장, 페트라자산운용 용환석 대표, 충북대학교 경영학부 최병철 교수 ⓒ 뉴스1신건웅 기자 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7400명 거쳐간 서울 '청년인생설계학교'…수료생 100명 다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