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부사장 68명, 상무 113명 등 총 192명 승진 임원 인사차량 제공, 건강검진 특전도…최대 100명 직원 이끌며 리더 역할삼성전자가 9일 발표한 2022년 임원 인사에는 40대 연령의 부사장 8명이 발탁됐다. (윗줄 왼쪽부터) 고봉준, 김찬우, 박찬우, 이영수, (아랫줄 왼쪽부터)홍유진, 손영수, 신승철, 박찬익 등 삼성전자 40대 신임 부사장. ⓒ 뉴스1삼성전자가 9일 발표한 2022년 임원 인사에는 30대 연령의 상무 4명이 발탁됐다. (왼쪽부터)소재민, 심우철, 김경륜, 박성범(왼쪽부터) 등 30대 연령의 신임상무. ⓒ 뉴스1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고 움직이고 있다. (다중노출)2021.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30대임원이재용인사한종희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