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프란체스코 교황 만나 '철조망 십자가' 선물박 명예회장 '구르마 십자가' '수녀복 베개' 이어 세 번째 기획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9일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DMZ 철조망 십자가를 선물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강렬한 열망의 기도를 담아 만들었다"며 십자가의 의미를 직접 설명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1.10.30/뉴스1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지난해 프란체스코 교황에 선물한 나무 십자가. 박 명예회장은 동대문 시장의 '구르마'를 해체해 나무 십자가 10개를 만들었고, 문재인 대통령과 염수정 추기경에게도 하나씩 선물했다.<박용만 명예회장 페이스북>ⓒ 뉴스1지난 29일(현재시간)이탈리아 로마 산티냐시오 성당에서 열린 '철조망, 평화가 되다' 전시회에 한반도 모양으로 십자가 136개가 전시돼 있다. (청와대 제공) ⓒ 뉴스1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명예회장(재단법인 '같이 걷는 길' 이사장)이 지난달 29일부터 이탈리아 로마에서밀 열리고 있는 '철조망, 평화가 되다' 전시와 관련한 사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형 모니터는 삼성전자가 제공했다.ⓒ 뉴스1기증받은 수녀복으로 만든 베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기획하고 김영진(차이킴) 한복 디자이너가 제작했다.<'수녀복, 기도와 치유로 부활하다' 유튜브 동영상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박용만철조망십자가대한상의G20류정민 특파원 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