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전 대한상의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과 서울 중식당서 만나"박 회장 환송회 성격 모임, 배터리와는 무관"…재계선 "합의 계기 됐을 수도"2019년 9월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참석한 구광모 ㈜LG 대표(사진 좌측)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 우측)이 한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박용만최태원구광모정의선배터리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살해·처형 중단 보고 받아…상황 지켜볼 것""트럼프 피스메이커 뒷받침"…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단독]최태원, 7년만에 '방중 경제사절단' 꾸린다…5대 총수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