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200명 규모 訪中사절단 모집…북경서 '비즈니스 포럼'삼성·SK·현대차·LG·롯데 5대 총수 동행…한중 경협 복원 '신호탄'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2025.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와 공동으로 개최한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2019.12.24/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이재용정의선최동현 기자 중수청 "영상녹화조사실·모바일분석실 구축 완료…업무 지장 없어"[속보] 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 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관련 기사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반도체 성과급은 어디서 오는가[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美 향한 이재용·최태원…韓 4대 그룹, 엔비디아와 동맹 속도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이재용·최태원·김동관·조원태 나와"…올해 국감도 총수소환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