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 이어 SK 내년부터 신입사원 공채 폐지, "전문성 꾸준히 쌓아야 ""면접 바탕 되는 자기소개서 중요" "정성평가 변별력 수시채용 오히려 기회"ⓒ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서울 종로구 SK 본사/뉴스1 ⓒ News1 허경 기자서울 서초구 현대차 양재동 본사. 2021.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수시채용공채폐지SK현대차LG관련 기사스펙보다 AI 활용 능력, 취업 팝업스토어까지…대기업 채용 바뀐다"나 떨고 있냐'…SK하이닉스 경력채용 발표 앞두고 대기업들 긴장SK하닉 '학력 철폐' 채용…30년 전 도입한 삼성 보니 '효과 만점'대기업 절반 이상 '20대 고용' 축소…삼성·SK '줄고' 현대차·LG '증가'반년새 '신입사원' 채용 2번 진행하는 SK하이닉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