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에 머리 숙여 감사…고인 말씀과 가르침 결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영결식이 엄수된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삼성가 선산에서 (왼쪽부터)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장지로 향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고 이건희 삼성회장 유족이 조문객에게 보낸 감사 편지(독자제공)2020.11.24/뉴스1 ⓒ 뉴스1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