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3남 복귀 가시화…한화 경영 승계 속도 낸다

2017년 잇따른 술집 폭행 후 2년간 자숙, 독일 말 목장 처분 위해 매물로 내놔
세 아들 지분 100% 나눠 소유한 '에이치솔루션' 기업 가치 상승에 총력전 펼 듯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1월2일 신년사를 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뉴스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1월2일 신년사를 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들 3형제.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왼쪽),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보험 상무(가운데), 삼남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오른쪽) ⓒ News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들 3형제.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왼쪽),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보험 상무(가운데), 삼남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오른쪽)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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