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부사장 14명, 전무 42명, 상무 88명 등 총 162명 승진 발령임직원 평균 연봉의 5.7배 수준…차량 제공, 건강검진 등 특전도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전경. (뉴스1DB) 2018.1.8/뉴스1지난 13일 경기도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준법실천 서약식'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왼쪽부터), 김기남 부회장, 고동진 사장이 서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1.13/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임원연봉류정민 특파원 美, 韓 'AI 조달 제한' 비관세장벽 첫 지적…관세회피·데이터규제도 압박트럼프 "2~3주내 철수"…韓시간 내일 10시 대국민연설(종합)관련 기사빗썸 지난해 연봉킹은 '대관 인력'…이재원 대표보다 더 받았다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4년간 연봉 44% 뛴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직률도 업계 '최저'삼성바이오로직스 평균 연봉 1억 넘어서…업계 최고 수준SK하이닉스 직원 연봉 1억8500만원…1년새 7000만원 뛰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