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직원 출신 여성과 교제, 올해 10월 초 백년가약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 News1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들 3형제.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왼쪽),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운데), 삼남 김동선씨 ⓒ News1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