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서 일류 되겠다…한눈팔 여유 없다" 노력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국가대업에 심부름꾼" 자처1949년 대한항공 창업주인 조중훈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난 조양호 회장은 1974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한진그룹 회장과 대한항공 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항공 제공) 2019.4.8/뉴스1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2016년 4월26일 오후 영종도 제2여객터미널 부지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상량식에 참석해 공사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6.4.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왼쪽)이 2012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2012년 7월12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탁구대표팀의 훈련모습을 보고 있다. 2012.7.12/뉴스12001년 파리에어쇼 에어브서관을 참관하고 있는 고 조중훈, 조양호 회장 부자ⓒ 뉴스1 (대한항공 제공) 2019.4.9/뉴스1 ⓒ News1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왼쪽)과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2017년 3월24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제55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있다. .2017.3.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가운데)이 2014년 11월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26차 한미재계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14.11.5/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