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그룹 '4050' 창업 3·4세, 혁신DNA 무장한 '뉴리더' 시대로 성장정체·무역전쟁 파고, 창업세대 '도전·열정·보국' 재무장 필요
SK그룹이 故 최종현 회장 타계 20주기(8월 26일)를 앞두고 생전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최종현 회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부친으로 "늘 10년 후를 미리 준비한 기업인"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은 폐암수술을 받은 故 최종현 회장(가운데)이 IMF 구제금융 직전인 1997년 9월, 산소 호흡기를 꽂은 채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참석, 경제위기 극복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모습. (SK그룹 제공) 2018.8.12/뉴스1